강아지 설사가 3주를 넘길 때, 만성장병증
지사제를 먹으면 며칠 괜찮다가 다시 무른 변을 보고, 사료를 몇 번 바꿔도 그대로인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설사는 장 하나만 보고 약을 바꿔서는 잘 잡히지 않습니다. 장 밖의 원인을 먼저 지우고, 어떤 치료에 반응하는지를 차례로 확인하는 병이기 때문입니다.
만성장병증은 어떤 병인가
구토, 설사, 체중 감소 같은 소화기 증상이 3주 넘게 이어지거나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되풀이하는데, 장 밖의 다른 병으로 설명되지 않을 때 만성장병증이라고 합니다.1,3 예전에는 사람처럼 '염증성 장질환(IBD)'이라 불렀지만, 개는 치료에 반응하는 방식과 경과가 사람과 많이 달라서 지금은 더 넓은 이름인 만성장병증을 씁니다.4
오래 가는 설사가 모두 장 자체의 병은 아닙니다. 독일 베를린자유대학 동물병원에서 3주 넘게 설사한 개 136마리를 분석한 연구에서 90%는 장 자체에 원인이 있었지만, 그 안에도 감염(13%)과 종양(4%)이 섞여 있었고, 나머지 10%는 췌장 외분비 기능 이상(6%)이나 호르몬 질환(2%)처럼 장 밖의 병이었습니다.1
송우진 원장은 수의사 대상 강의에서 이 순서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다른 원인을 배제하는 과정이 없다면 장에서 문제가 시작된 것인지를 확신할 수 없다"로얄캐닌 GI 심포지엄, 데일리벳 2024. 5. 20 보도10
먼저 지우는 원인
- 기생충과 감염. 분변 검사와 구충을 먼저 합니다.
- 췌장 외분비 기능. 소화 효소가 모자라도 기름지고 양이 많은 설사와 체중 감소가 옵니다.
- 간, 신장, 호르몬 질환. 혈액검사로 장 밖의 병을 찾습니다.
- 혹이나 이물로 인한 막힘. 복부 초음파로 장벽의 두께와 구조, 림프절을 봅니다.
같은 혈액검사에서 알부민과 코발라민(비타민 B12)을 꼭 함께 봅니다. 두 수치는 진단뿐 아니라 경과를 가늠하는 데에도 쓰입니다(아래 '알부민이 떨어질 때').1,2
치료 반응으로 나누는 네 갈래
만성장병증은 검사 한 번으로 이름이 정해지지 않습니다. 어떤 치료에 반응하는지를 보고 갈래를 나눕니다.3,5
| 갈래 | 뜻 | 참고 수치 |
|---|---|---|
| 식이 반응성 | 처방식으로 바꾸면 좋아지는 경우 | 만성장병증 개의 50~65%3 |
| 장내 미생물 관리 반응성 | 예전 '항생제 반응성'. 지금은 항생제 대신 장내 미생물 균형을 되찾는 쪽으로 다룹니다 | 베를린 연구 염증성 장병증의 11%(항생제 반응)1,5 |
| 면역억제제 반응성 | 식이로 잡히지 않아 스테로이드 등 면역 조절 약이 필요한 경우 | — |
| 비반응성 | 위 치료에도 충분히 좋아지지 않는 경우 | 면역억제제 치료군의 약 15~43%3 |
베를린 연구에서는 염증성 장병증 가운데 식이 반응이 66%, 원인을 특정하지 못한 경우가 23%, 항생제 반응이 11%였습니다.1 연구마다 기준이 달라 숫자는 범위로 보시면 됩니다. 비반응성으로 분류됐던 개 일부가 뒤에 다른 식이로 좋아진다는 보고도 있어, 식이 반응성은 실제보다 적게 잡혀 있을 수 있습니다.5
처방식 시험, 이렇게 합니다
첫 치료는 대개 약이 아니라 사료입니다. 단백질을 아주 작게 쪼갠 가수분해 단백 처방식이나, 아이가 먹어 본 적 없는 단백질 하나로 만든 식이를 씁니다.3 식이에 반응하는 아이는 보통 2~4주 안에 변이 눈에 띄게 좋아지고,3 송 원장은 강의에서 저지방식이나 저알레르기 처방식으로 약 2주면 식이 반응 여부를 가늠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10
시험 기간에 지킬 것
- 처방식 말고 다른 먹을 것을 섞지 않습니다. 간식, 사람 음식, 씹는 껌, 맛을 낸 영양제와 약도 포함됩니다.
- 변의 모양과 횟수, 구토, 체중을 날짜별로 적어 오시면 반응을 판단하기 쉽습니다.
- 좋아졌다고 바로 예전 사료로 돌리지 않습니다. 염증이 가라앉은 뒤에도 재발을 막으려면 식이 관리를 오래 이어 가야 합니다.10
가수분해 식이의 장기 효과를 본 연구도 있습니다. 네덜란드 위트레흐트대학 등 연구진(공저자 중 한 명은 사료 회사 로얄캐닌 소속)이 만성 소장 질환이 있는 개 26마리를 가수분해 단백 식이(18마리)와 소화가 잘되는 일반 처방식(8마리)으로 나눠 3년까지 지켜본 결과, 첫 재평가에서는 두 군 모두 대부분 좋아져 차이가 없었지만, 6~12개월과 3년 재평가에서는 가수분해 식이 군에서 증상 없이 지내는 개가 유의하게 많았습니다.7
"반려동물의 만성장병증 관리에서 약보다 영양학적 요소가 더욱 중요하다. 식이관리가 가장 중요하다"한국수의영양학회 심화세미나, 데일리벳 2026. 4. 20 보도11
항생제를 먼저 쓰지 않는 이유
오래 가는 설사에 메트로니다졸 같은 항생제를 먼저 쓰는 일이 흔했습니다. 그런데 항생제는 장내 미생물 구성을 오래 흔들고 내성균을 늘릴 수 있어, 최근 문헌은 이 갈래를 '항생제 반응성'이라 부르지 않고 장내 미생물 균형을 되찾는 치료로 바꾸자고 제안합니다.5 유럽과 미국의 소화기 연구자들은 항생제를 조직검사로 근거를 확인한 뒤나, 식이·프로바이오틱스·항염 치료가 듣지 않은 뒤에, 그리고 실제 감염 징후가 있는 개에게로 좁혀 쓰자고 했습니다.6
스테로이드
식이로 충분히 잡히지 않으면 스테로이드 같은 면역 조절 약을 씁니다. 송 원장은 강의에서 처음부터 면역억제 용량을 쓰기보다 항염증 용량으로 시작하고, 목표에 이르면 끊는 방향을 설명했습니다.10 약을 쓰는 동안에도 처방식은 그대로 이어 갑니다.
내시경과 조직검사가 필요한 때
모든 아이에게 처음부터 내시경을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는 치료 시험을 다 거치기 전에 내시경과 조직검사를 앞당기자는 것이 최근 리뷰의 의견입니다.3
- 체중이 많이 빠졌거나 몸 상태 점수가 낮을 때
- 밥을 오래 먹지 않을 때
- 혈액 알부민이 낮을 때
- 초음파에서 장벽에 넓은 침윤성 변화가 보일 때
림프관 확장증이나 장 림프종처럼 치료 방향이 완전히 달라지는 병을 가려내기 위해서입니다.3 조직검사는 세계소동물수의사회(WSAVA) 소화기 표준화 그룹이 정리한 기준에 따라 판독합니다.12
알부민이 떨어질 때
장으로 단백질이 새어 나가 혈액 알부민이 떨어지는 상태를 단백소실장병증이라고 합니다. 알부민이 많이 떨어지면 배에 물이 차거나 다리가 붓습니다. 같은 만성장병증이라도 이 상태가 되면 경과가 무거워집니다.
- 스위스 연구진이 만성장병증 개 70마리를 3년 동안 추적한 연구에서 13마리(18%)가 치료에 반응하지 않아 안락사됐고, 혈액 알부민 20 g/L 미만과 코발라민 200 ng/L 미만이 나쁜 경과와 관련된 위험요인이었습니다.2
- 베를린 연구에서도 회복하지 못한 개는 빈혈(적혈구용적 40% 미만), 심한 저알부민(2.0 g/dL 미만), 심한 코발라민 결핍(200 pg/mL 미만)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같은 연구에서 전체의 87%는 완전히 또는 부분적으로 좋아졌습니다.1
- 1977~2018년 문헌을 검토한 리뷰는 개의 단백소실장병증이 54.2%에서 생명을 끝낸 반면, 염증성 장질환 관련 사망은 20% 미만으로 보고됐다고 정리했습니다.9
그래서 알부민이 떨어지기 시작한 아이는 식이 시험만 길게 끌지 않고 검사와 치료를 함께 서두릅니다.
코발라민(비타민 B12)
장 끝부분이 상하면 코발라민 흡수가 줄어 수치가 떨어집니다. 예전에는 주로 주사로 보충했지만, 만성장병증이 있고 코발라민이 낮은 개 53마리를 무작위로 나눈 스웨덴 연구에서 매일 먹는 알약과 주사 모두 28일 뒤 전부 기준 범위 이상으로 올라왔습니다.8 아이 상태와 통원 여건에 맞춰 고릅니다.
진료실에서 하는 순서
- 설사가 시작된 시기, 지금까지 바꿔 본 사료와 기간, 먹인 약을 자세히 듣고 체중과 몸 상태를 기록합니다.
- 분변 검사와 구충, 알부민·코발라민을 포함한 혈액검사, 필요하면 췌장 기능 검사와 복부 초음파로 장 밖의 원인을 지웁니다.
- 상태가 안정적이면 처방식 하나를 정해 2~4주 시험합니다. 이 기간에는 다른 약을 함께 바꾸지 않아야 무엇이 효과였는지 알 수 있습니다.
- 식이로 충분하지 않거나, 알부민이 낮거나, 체중이 계속 빠지면 내시경과 조직검사를 상의하고 면역 조절 치료를 시작합니다.
- 좋아진 뒤에도 식이를 유지하면서 체중과 변 기록으로 재발을 지켜봅니다.
송우진 원장과 이 주제
송우진 원장은 한국수의영양학회 컨퍼런스(2023, '개 만성 장염의 병인론 및 영양학적 관리법'), 로얄캐닌 GI 심포지엄(2024, 만성장병증의 진단과 관리), 한국수의영양학회 심화세미나(2026, 장질환의 영양학적 관리)에서 수의사를 대상으로 이 주제를 강의했습니다(강의 목록). 2024년과 2026년 강의는 데일리벳이 보도했습니다.10,11
대학원에서는 생쥐에 실험적으로 대장염을 일으킨 모델에서 지방유래 줄기세포가 장 염증을 누그러뜨리는 기전을 연구해 제1저자로 발표했습니다.13,14 실험동물 연구이며 반려견 치료 성적이 아닙니다. 임상에서는 위에 적은 식이와 약물 치료가 먼저입니다.
보호자 강의: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가 2026년 11월 7일(토) 오후 2시 서울역 인근 삼경교육센터에서 여는 보호자 대상 'One-Point Intensive Class'에서 송우진 원장이 '만성 염증성 장병증의 근본적 이해와 장내 환경 관리'를 강의합니다. 신청 방법과 마감은 주최 측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의사 선생님께
식이 시험을 두 번 이상 거쳤는데도 증상이 이어지는 경우, 알부민이 떨어지기 시작했거나 복수·부종이 있는 경우, 체중 감소가 뚜렷한 경우, 초음파에서 장벽 이상이 보여 조직검사가 필요한 경우, 스테로이드를 줄이면 재발하는 경우 의뢰를 고려해 주십시오. 사용한 사료와 기간, 구충·항생제·스테로이드 이력, 알부민·코발라민·췌장 관련 검사 결과와 초음파 영상을 함께 보내 주시면 중복 검사를 줄일 수 있습니다.
보호자가 자주 묻는 질문
설사가 얼마나 이어지면 만성으로 보나요?
대개 3주를 기준으로 봅니다. 구토, 설사, 체중 감소 같은 소화기 증상이 3주 넘게 이어지거나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되풀이하면 만성장병증을 염두에 두고 검사 계획을 세웁니다. 다만 3주를 채울 때까지 기다리라는 뜻은 아닙니다. 피를 토하거나, 계속 토해서 물도 못 넘기거나, 축 처져 있으면 첫날이라도 바로 진료가 필요합니다.
만성장병증과 염증성 장질환(IBD)은 같은 병인가요?
겹치지만 같은 말은 아닙니다. 예전에는 개의 만성 장염을 사람처럼 염증성 장질환이라고 불렀지만, 개는 치료 반응과 경과가 사람과 많이 달라서 요즘 수의학 문헌은 '만성장병증'이라는 더 넓은 이름을 씁니다. 그 안에서 식이에 반응하는 경우, 장내 미생물 관리에 반응하는 경우, 면역억제 치료가 필요한 경우, 어느 치료에도 잘 반응하지 않는 경우로 다시 나눕니다.
처방식은 얼마 동안 먹여 봐야 하나요?
식이에 반응하는 아이는 보통 2주 안팎, 늦어도 2~4주 안에 변이 눈에 띄게 좋아집니다. 그 기간에는 간식, 사람 음식, 맛을 낸 영양제나 약까지 처방식 말고 다른 먹을 것을 섞지 않아야 결과를 믿을 수 있습니다. 좋아졌다면 그 식이를 오래 이어 가는 것이 재발을 막는 기본입니다.
사료만 바꿔서 정말 좋아지나요?
생각보다 많이 좋아집니다. 독일 베를린자유대학 동물병원에서 3주 넘게 설사한 개 136마리를 분석한 연구에서 염증성 장병증으로 진단된 개의 66%가 식이에 반응했습니다. 그래서 스테로이드보다 식이 시험을 먼저 하는 것이 일반적인 순서입니다. 단, 알부민이 낮거나 체중이 많이 빠진 아이는 이 순서를 기다리지 않고 검사를 앞당깁니다.
항생제를 먹이면 낫지 않나요?
잠깐 좋아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먼저 쓰는 약으로 권하지 않습니다. 항생제는 장내 미생물 균형을 오래 흔들고 내성균을 늘릴 수 있어서, 유럽과 미국의 소화기 연구자들은 조직검사로 근거를 확인한 뒤이거나 식이·프로바이오틱스·항염 치료가 듣지 않을 때, 그리고 실제 감염 징후가 있을 때로 사용을 좁히자고 제안했습니다.
내시경은 꼭 해야 하나요?
모든 아이에게 처음부터 하지는 않습니다. 다른 원인을 배제하고 식이 시험을 거친 뒤에도 좋아지지 않을 때, 그리고 체중이 많이 빠졌거나 오래 밥을 안 먹었거나 혈액 알부민이 낮거나 초음파에서 장벽에 넓은 침윤성 변화가 보일 때는 내시경과 조직검사를 앞당깁니다. 림프관 확장증이나 장 림프종처럼 치료가 완전히 달라지는 병을 구별하기 위해서입니다.
비타민 B12(코발라민) 수치가 낮다고 합니다. 주사를 계속 맞아야 하나요?
먹는 약으로도 보충할 수 있습니다. 만성장병증이 있고 코발라민이 낮은 개 53마리를 무작위로 나눈 스웨덴 연구에서 매일 먹는 알약과 주사 모두 28일 뒤 전부 기준 범위 이상으로 올라왔습니다. 코발라민이 많이 낮은 것은 경과가 무거울 수 있다는 신호이기도 해서 보충과 함께 원인 치료를 서두릅니다.
어떤 증상이면 예약을 기다리지 말고 바로 가야 하나요?
설사와 함께 계속 토해서 물도 못 넘길 때, 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이나 피가 많이 섞인 변을 볼 때, 배가 불러 오거나 다리가 붓기 시작할 때, 축 처져 일어나지 못할 때는 바로 02-549-0275로 전화 주세요. 배와 다리가 붓는 것은 장으로 단백질이 빠져나가 알부민이 많이 떨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시그니처 동물의료센터는 365일 24시간 진료합니다.
근거
- Volkmann M, Steiner JM, Fosgate GT, Zentek J, Hartmann S, Kohn B. Chronic diarrhea in dogs – retrospective study in 136 cases. J Vet Intern Med 2017;31(4):1043-1055. doi:10.1111/jvim.14739 — 독일 베를린자유대학.
- Allenspach K, Wieland B, Gröne A, Gaschen F. Chronic enteropathies in dogs: evaluation of risk factors for negative outcome. J Vet Intern Med 2007;21(4):700-708. doi:10.1892/0891-6640(2007)21[700:CEIDEO]2.0.CO;2
- Jergens AE, Heilmann RM. Canine chronic enteropathy — current state-of-the-art and emerging concepts. Front Vet Sci 2022;9:923013. doi:10.3389/fvets.2022.923013 — 리뷰.
- Dandrieux JRS. Inflammatory bowel disease versus chronic enteropathy in dogs: are they one and the same? J Small Anim Pract 2016;57(11):589-599. doi:10.1111/jsap.12588 —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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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상준. 반려동물 만성장병증은 장기전..안정적인 식이관리가 핵심. 데일리벳, 2024. 5. 20. dailyvet.co.kr/news/practice/companion-animal/212988 — 로얄캐닌 GI 심포지엄, 송우진 원장(당시 제주대학교 수의과대학) 강의 보도.
- 이학범. 하루 종일 장질환·마이크로바이옴만 공부했다..수의영양학회 심화세미나 개최. 데일리벳, 2026. 4. 20. dailyvet.co.kr/news/academy/280919 — 송우진 원장 강의 보도.
- Washabau RJ, Day MJ, Willard MD, et al. Endoscopic, biopsy, and histopathologic guidelines for the evaluation of gastrointestinal inflammation in companion animals. J Vet Intern Med 2010;24(1):10-26. doi:10.1111/j.1939-1676.2009.0443.x — WSAVA 소화기 표준화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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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 WJ, Li Q, Ryu MO, et al. Canine adipose tissue-derived mesenchymal stem cells pre-treated with TNF-alpha enhance immunomodulatory effects in inflammatory bowel disease in mice. Res Vet Sci 2019;125:176-184. doi:10.1016/j.rvsc.2019.06.012 — 송우진 원장 제1저자, 생쥐 실험 연구.
강아지 만성 설사 진료, 강남 신사동 시그니처 동물의료센터
송우진 원장은 시그니처 동물의료센터 내과에서 오래 이어지는 구토·설사와 만성장병증을 진료합니다. 처방식을 여러 번 바꿔 봤는데도 변이 잡히지 않는 아이, 알부민이 떨어지기 시작한 아이도 봅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역과 학동역 사이에 있는 365일 24시간 동물병원입니다. 내과·외과·혈액투석 신장비뇨기·동물종양·영상의학 센터가 함께 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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